의료용 온콜케어 대시보드 개발에 앞서 드는 생각 정리
솔직히 몇 일은 막막하고 조금은 두려웠다. 안전하지는 않았지만 회사라는 울타리 속에서 있다가 결혼과 이직 준비로 인한 퇴사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내 적지 않은 나이. 그래서 몇 일은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나 할 수 있을까..? 누가 나를 휘몰아 쳐줘야 하는데.. 라는 여러 생각이 들곤 했다. 결국 요가 강사 트레이닝 받는 과정 중 알게 된 2년 … Read more
다양한 경험과 리뷰
사고 사색 생각하는 공간입니다.
솔직히 몇 일은 막막하고 조금은 두려웠다. 안전하지는 않았지만 회사라는 울타리 속에서 있다가 결혼과 이직 준비로 인한 퇴사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내 적지 않은 나이. 그래서 몇 일은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나 할 수 있을까..? 누가 나를 휘몰아 쳐줘야 하는데.. 라는 여러 생각이 들곤 했다. 결국 요가 강사 트레이닝 받는 과정 중 알게 된 2년 … Read more
결국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사유는 결혼으로 인해서 3월 중 평택으로 합가를 하게 되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네비를 찍어보니 출퇴근 시간 각 2시간 반 즉 하루 출 퇴근 5시간.. 그건 전 매일 못하겠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찍어도 2시간 즉 4시간 출퇴근… 눈물… 처음에는 재택 가능성을 염두하고 미팅을 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고 결국은 퇴사 후 동탄이나 성남 쪽 혹은 재택 가능한 … Read more
벌써 2025년 그리고 1월이 지나간다..! 년초 스타트가 너무 좋았다.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 대학원의 인공지능 교수님과 CES 라스베가스 2025년에 참여하고, 가보지 못한 샌프란시스코 투어와 실리콘 밸리에서 방문한 애플, 구글, 인텔, 그리고 멀리서 본 엔비디아와 관광. 마지막에는 4일을 더해서 오빠의 고향인 엘에이에 들렸다 왔다. 나보다 더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과 관광, 운동, 참관, 모임 등을 하고 같이 그랜드캐년도 보러가고 … Read more
새롭게 하소서를 보고 알게 된 아란 TV https://www.youtube.com/watch?v=ldHujTODagc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또 2년 간의 신체적 아픔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극복하시고, 항상 생각에 그치지 않고 봉사나 실행을 통해서 실천하는 모습이 내면과 외면 모두 아름답고 존경 받을 만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방송적인 능력, 가르치는 능력,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선한 영향력,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삶과 소명대로 사는 삶의 모습을 참 … Read more
나와 스타일이 꽤 비슷한 막내 동생과 태국에서 생활 겸 휴가를 보내면서 느낀 점은 다음과 같다. 환경의 중요성, 이웃의 중요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하느냐의 중요성. 게으르고 불평을 늘어 트리기만 좋아하고 비방하는 사람들 곁에 있느니, 차라리 홀로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와 라이프 스타일이 비슷한 동생과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너무 좋다. 비슷한 … Read more
안 지켜지는 습관이 있다. 해야하는건 아는데 대놓고 시간 있어도 안하는게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알고리즘 공부, CS 공부, 그리고 유데미 리액트 리덕스 강의. 핑계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일하면서 이미 컴퓨터 매일 보고 있는데 뭘 또 컴퓨터를 여냐 하루 종일 코드 보고 왔는데 일하면서 배우는거지 뭘 또 하냐 나 아직 알고리즘이랑 CS 때문에 안 혼나 봤는뎅?! 아직 … Read more
뭐 성공까지는 아니지만 이룸의 단순한 원리 뒤도 앞도 남도 비교하지 말고 그냥 꾸준히 해 라. 꾸준히 안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꾸준히 하면 되어 있다. 운동도 그냥 꾸준히 나가고, 영어도 그냥 매일 영어 전화 받고 오가는 길에 매일 영어 방송 듣고, 개발도 그냥 매일 그 시간을 버티면서, 즉 존버만 해도 (즐길 수 있으면 더 좋고!) … Read more
주말은 푹 쉴것 같지만 오전에 진행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그래서 8시에 일어나서 (실은 7시 40분부터 알람이 울려서 계속 깻지만) 10시까지 해야할 것들을 하고 나니 기진 맥진. 그리고 그 사이에 다양한 생각과 언쟁이 있었다. 참 인생은 소중하고 아껴야 하고 감사해야하는 것인데 이럴 때 마다 지치고 이 시간이 아깝고 그러하다. 모두다 거쳐야 하는 것이지만. 그래서 생각이 들었다. … Read more
한 동안 코딩 일지만 남겼지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잠시 내려 놓고 있었다. 바쁨을 이유로 댄다면 핑계일까? 똑같은 일상 속에서 딱히 쓸 글도 없을 뿐더러 주제를 찾지 못하기도 했고 마음이 약간 상심하기도 했다. 취업하는 과정이 마냥 쉬운 과정은 아닌 것이다. 그러나 위축되고 싶지 않고 나를 위로하고 싶다. 내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나의 미래를 위해 오늘 … Read more